젊은 부부 안드레스(Andres)와 마리따(Marita)가 중심이 되어 운영하는 콰트로야마스(4 Llamas)는 볼리비아 카라나비(Caranavi) 고원에서 커피를 재배하는 스페셜티 전문 농장입니다.
혼농임업(agroforestry)과 첨단 발효 기술을 활용하는 콰트로야마스는 최근 스페셜티 커피 업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볼리비아의 혁신적인 커피 프로젝트이죠.

콰트로야마스는 와인 제조에 사용되는 달걀 모양 발효 탱크를 설치해, 카라나비 지역의 소규모 농가들로부터 체리를 구매하여 발효 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현 가능한 발효 기술이 소규모 농가의 커피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죠.

또한 내부 압력을 조절할 수 있게 자제 설계한 챔버를 활용한 펄스 진공 공정(pulse vacuum process)으로 압력과 산소, 시간을 설계해 향미를 극대화하는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위클리커핑은 호기심 넘치는 커피 괴짜, 볼리비아 콰트로야마스 농장의 게이샤가 준비되었습니다.

추가로, 뉴크랍으로 들어온 에티오피아 첼베사 워시드와 부르사 문타샤 피베리 내추럴까지 더해 5월 3주 위클리 커핑도 즐거운 시간 함께 하시죠 :)
➣ 5월 3주 위클리 커핑 샘플 목록
1. 볼리비아 콰트로야마스 게이샤 펄스 진공 허니 (더블유빈)
2. 볼리비아 콰트로야마스 게이샤 펄스 진공 내추럴 (더블유빈)
3.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첼베사 G1 워시드 (모모스커피)
4. 에티오피아 부르사 문타샤 피베리 내추럴 G1 (모모스커피)
매주 금요일 19시 '위클리커핑' 라이브로 진행됩니다.
라이브가 끝난 후 녹화된 리뷰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샘플은 멤버쉽 [컬렉터]를 신청하시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